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트로트 가수 임영웅 씨가 최근 세금 체납으로 인해 51억 원 상당의 자택이 압류되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하지만 소속사의 발 빠른 해명과 즉각적인 세금 납부로 사건은 일단락된 모양새입니다. 51억 펜트하우스 압류, 이유는 지방세 체납 요 며칠 여러 매체를 통해 임영웅 씨가 지난해 10월 지방세 체납으로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아파트 ‘메세나폴리스’ 펜트하우스를 압류당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해당 아파트는 임영웅 씨가 지난 2022년 9월 51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전용면적 223.31(약 67평)에 방 5개, 욕실 4개를 갖춘 최고급 펜트하우스입니다. 등기부등본 확인 결과, 압류 등기 원인에는 ‘압류(징수과-19632)’, 권리자에는 ‘마포구(서울특별시)’라고 명시되어 있어 지방세 체납 사실을 뒷받침했습니다.
소속사 “우편함이 3층에 있어 확인 못 해… 즉시 납부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임영웅 씨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