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습륙 #醉金盏 #玖拾陆 #취금잔 #맛보기번역 구습륙의 소설 취금잔 언정소설 번역입니다. (취금잔을 술취한 메리골드/ 술취한 금잔화 이런식으로도 번역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그치만 전 그냥 앞으로도 취금잔으로.. 쓰기로..)
정발시 삭제합니다. 제16장 맥을 같이하는 광기 잠시 후, 육치는 겨우 정신을 차리고 체념하려 했지만, 문마마가 한 발짝도 떨어지지 않고 그의 옆에 서 있었다.
그 철면금강 같은 기세에 육치는 몇 번이나 공격하려다 망설였다. 그는 그 늙은 여자의 상대가 아니었다.
게다가 칼을 든 미친 사촌 누나까지 있었다. 그의 어머니는… 어머니는 너무 지쳐서 요마마에게 기대서 언제라도 쓰러질 듯이 보였다.
일을 맡은 유 관리인은 창백한 얼굴로 갔다가 창백한 얼굴로 돌아왔다. 큰 도련님과 관련된 소란은 아무나 볼 수 있는 것이 아니었고, 적어도 그의 큰 입을 통해서 소문이 퍼져서는 안 되었다.
그래서 그는 남에게 일을 시키지도 못하고 혼자 두 번이나 뛰어다니면서 뜨거운 물통...
원문 링크 : 취금잔 16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