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계모후, 아개조전가종전망 穿成继母后, 我改造全家种田忙 계모가 된 후, 나는 온 가족을 개조해서 농사 짓느라 바쁘다 #천성계모후 #천성계모후아개조전가종전망 맛보기 번역 입니다. #언정번역 제54장 관차가 오다 진요(秦瑶)는 품질 좋은 노란 조 50근이 담긴 자루를 배분받았다.
돈으로 환산하면 0.5냥 은자나 되는 돈이었다. 유계(刘季) 부자 다섯 명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진요가 쌀을 건네자 유계는 냉큼 손을 뻗어 받으며 잊지 않고 칭찬했다. “여보, 인물 좋고 마음씨 착한 당신이 없으면 이 집은 어찌 굴러갈지 모르겠소.”
진요는 힐끗 쳐다보는 것조차 귀찮다는 듯이 네 아이에게 눈짓하고는 가 버렸다. 유백(刘柏)과 유비(刘肥)는 각각 50근짜리 벼 자루를 짊어졌다.
도합 100근이니 껍질을 벗겨도 꽤 많이 남을 터, 다른 사람들이 부러워 죽을 지경이었다. 두 형제가 뒤쫓아 왔지만, 곡식을 짊어진 탓에 빨리 걷지 못하고 소리쳤다.
“셋째며느리, 잠깐만 기다려요!” 두 집은 길이 같으니...
원문 링크 : 천성계모후, 아개조전가종전망 54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