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렵호적양가일상(古代猎户的养家日常) 언정 번역 / 고대렵호적양가일상/ 고대엽호적양가일상 정발 예정시 알려주세요. 삭제 합니다.
제44장 버섯 채집 위대호를 비롯한 집안 어른들이 한바탕 욕을 퍼붓고 나서야 속셈을 털어놓았다. "주 도축업자는 두려워할 존재가 못 돼.
그 뒤에 있는 마면 아전까지 포함해서 말이야. 겨울에 주 도축업자가 첩과 사생아를 데리고 술 마시러 올 때, 그 자리에서 이 일을 폭로하면 돼.
사위로 들어온 주제에 좋을 꼴을 못 볼 거고, 주 도축업자 그 조력자도 마찬가지 신세가 될 거야." 죽든 살든, 그 집안사람들 심보가 얼마나 모질지에 달린 문제였다.
위대호는 무식한 사람이라 머리 쓰는 걸 싫어하는데, 이게 그가 생각해 낸 최고의 복수 방법이었다. 힘 하나 들이지 않고, 손수 나서지도 않고, 얼굴조차 비치지 않아도 된다.
심지어 말육 그 경솔한 녀석까지 안심시킬 수 있다. 원래 그런 일 하는 놈들이 간사하기 짝이 없다.
목숨을 아끼지 않는 척하지만, 실...
원문 링크 : 고대렵호적양가일상 44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