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자금리운 미정발 언정소설 번역입니다. #언정번역 #언정소설 #언정 하트를 누르시면 어디까지 읽었나 확인이 편해요.
정발시 삭제합니다 :> 제82장 새 점포를 열려 하니 일손이 턱없이 부족했다. 정금월과 시어머니 허노낭은 몇 번이고 상의한 끝에 믿을 만한 사람 몇 명을 더 사오기로 결정했다.
사실 정금월은 허가촌 사람을 데려와 예주부에서 일을 돕게 할까 생각했었다. 그러나 그 생각이 떠오르자마자 허노낭이 단호히 반대했다.
허 큰며느리가 그 일을 저지른 후, 허노낭은 다른 집안 식구들에게 너무 잘해 줄 필요가 없다고 여기게 되었다. 하나같이 속 편할 날 없게 하는 사람들이면서, 제 잇속 차리기에만 바빴다.
허노낭은 허가의 다른 네 집안 사람들을 믿지 않았고, 차라리 예주부에서 사람을 사는 것이 더 마음 편하다고 생각했다. 허노낭의 뜻이 그러하니, 정금월은 고개를 끄덕이며 시어머니의 결정에 따라 전가 삼남매를 사왔다.
오씨네 식구들이나 주씨 부자와는 달리, 전가 삼남매는 기근을 피해 예...
원문 링크 : 낭자금리운 82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