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맞이 고창여행을 다녀옴. 왜 고창이냐!
하면 딱히 이유가 없긴함.. 광주나 광주 근처로 갈까?
하면서 전라도 쪽으로 여행을 가고싶어서 여행일자에 행사하는 곳으로 가자고 얘기하고 호텔을 검색해서 괜찮아 보이는 곳으로 예약! 원래는 웰파크 리조트인 힐링카운티를 예약하고 싶었으나 수박축제 장어축제가 있어서 그런지 이미 예약이 풀로 차있었음..
그래서 같은 계열사(?)의 지은지 얼마 안된 웰파크 호텔로 예약함.
결과는 대만족 인원때문에 트윈룸 2개를 잡았고 인접룸으로 잡아달라고 요청해서 커넥팅룸은 아니지만 바로 옆에 호실이었음. 아기 침대가드는 요청했으나 늦게 체크인해서 그런지 이미 다 사용중이라 받지못했음 ㅜㅜ 아기침대는 추가금액이 있고 우리아기가 사용하기엔 좀 작아서 (아이 키 90cm) 빌리지 못함.
그래도 둘째날은 데스크에 다시 물어봐서 있다시길래 요청해서 가드 설치함. 가드 설치 후 사진 반대쪽으로 아기 굴러 떨어질까봐 침대는 벽쪽에 붙여놓음.
트윈룸 화장실이 넓다. 세면대...
원문 링크 : 웰파크호텔 고창 후기(조식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