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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정 맛보기 번역입니다. 농문포포적고명지로 68화 제68장 아비가 떠나자 어미가 없어졌네 시간은 매우 빠르게 흘러, 일주일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갔다.
집안의 식량은 세금을 내고 난 후, 남은 절반을 모두 팔았다. 고대의 식량 생산량은 너무 낮았다.
죽란은 농사를 모르는 사람이었지만 현대의 식량 생산량은 알고 있었다. 고대는 올해 비바람이 순조로웠음에도, 논 한 묘(畝)에, 죽란의 집 땅이 비옥하고 정성껏 돌보았음에도 겨우 320근을 수확했다.
옥수수의 생산량이 좀 더 높았지만 550근이 채 되지 않았다. 죽란의 집은 절반을 팔아 7냥이 조금 넘게 들어왔다.
종자 등의 비용을 제하고 나니, 일 년에 6냥 남짓 벌었다. 일 년 지출에도 모자랐다.
집에 글 읽는 사람이 있어, 두 사람의 일 년 속수(束脩)만 해도 1냥 4전이었다. 게다가 붓, 먹, 종이, 벼루까지 더하면, 두 아들은 돈 먹...
원문 링크 : 농문포포적고명지로 68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