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가 메종 발렌티노 브랜드 앰배서더에 발탁됐다. (사진제공=발렌티노) 이탈리안 럭셔리 오트 쿠튀르 하우스인 메종 발렌티노(Maison Valentino)가 한국의 인기 가수이자 배우 임윤아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했습니다.
메종 발렌티노는 2025년 봄/여름 컬렉션을 발표한 이후, 임윤아와 함께 브랜드의 새로운 미래를 그려 나갈 예정입니다. 소녀시대 윤아가 메종 발렌티노 브랜드 앰배서더에 발탁됐다.
(사진제공=발렌티노) 임윤아는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로 데뷔하며 한국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드라마와 영화에서도 큰 사랑을 받으며 다채로운 커리어를 이어왔습니다.
특히, 최근 드라마 빅마우스(2022), 킹더랜드(2023)와 영화 공조(2017), 엑시트(2019) 등에서 그녀의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임윤아는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과 자선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임윤아는 메종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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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배우 임윤아, 메종 발렌티노의 공식 앰배서더로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