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앞에 설치된 '영희' 조형물 (사진=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 공개를 앞두고 단독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넷플릭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오징어게임 시즌2의 세계를 실감 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와 한정판 상품을 선보인다.
오는 20일부터 강남점과 부산 센텀시티점에서 '오징어 게임' 세트장을 재현한 팝업 공간을 열고,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몰입감 넘치는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센트럴시티 1층 '오픈 스테이지'에는 '오징어 게임' 세트장을 재현한 팝업 스토어가 20일부터 내년 1월 12일까지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오징어게임 참가자들처럼 초록색 트레이닝복을 착용하고, 작품 속 합숙소 침대에서 인증샷을 찍거나, 게임 참가자로 등록하는 사진 촬영을 체험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앞에 설치된 '영희' 조형물 (사진=신세계백화점) 또한, 18개 협업 브랜드와 '오징어...
원문 링크 : 신세계百,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 팝업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