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레타! 모델 에스파 윈터 (사진제공.
코카콜라사) "손이 가요 손이 가, 새우깡에 손이가, 어른손 아이손 자꾸만 손이가~" 30년이 넘는 CM송이지만 TV에서 새우깡 광고가 나오면 자연스럽게 흥얼거리게 된다. 잘 만들어진 광고 속 CM송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와 제품을 각인하는 효과를 주지만 빠르게 변화는 트렌드와 천차만별인 소비자의 수요를 만족시키는 것이 쉽지는 않다.
최근 광고 모델들이 직접 CM송을 부르거나 나래이션을 진행하는 광고가 늘고있다. 대중적인 인기를 갖춘 인기 연예인이 소비자에게 보다 친숙하게 접근함으로써 광고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전략이다.
다양한 매력을 어필하는 아이돌부터 스크린 속에서 열연을 펼치는 배우들까지 CM송에 도전하고 있다. 수분보충음료 토레타 모델로 발탈된 걸그룹 에스파 ‘윈터’는 TV광고에 출연해 ‘토레타가 좋타~’라는 시그니처 가사와 멜로디로 유명한 CM송을 직접 불렀다.
윈터는 광고에 삽입된 내레이션에도 참여해 광고 몰입도를 ...
#
구교환
#
토레타
#
코카콜라
#
처음처럼
#
조지아커피
#
장민호
#
일동후디스
#
윈터
#
에스파
#
안효섭
#
비타500
#
김지원
#
황정민
원문 링크 : 에스파·윈터가 부른 CM송..."끌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