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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코오롱 울고, 우미·한신공영 안도...청약 결과에 희비

 GS건설·코오롱 울고, 우미·한신공영 안도...청약 결과에 희비

이천자이 더 레브 투시도 (사진. GS건설) 이번주 수도권에서 분양에 나선 건설사들이 청약결과에 희비가 갈렸다.

GS건설이 경기도 이천시에 세번째로 공급하는 ‘이천자이더 레브’ 21일과 22일 일반공급 603구에 대한 1·2순위 청약을 진행했지만 286명만이 접수해 청약마감해 실패했다. 2가구 모집에 13명이 접수한 전용면적 185를 제외한 84~117 평형은 모두 미달했다. 20일 진행된 특별공급 276가구 모집에서도 32명이 접수해 244가구가 미달로 남았다. ‘이천자이 더 레브’는 송정동 산 일원에 지하 4층~지상 최고 25층 7개동 전용 84~185 총 635가구 규모로 모두 중대형 면적으로만 구성됐다.

코오롱글로벌이 시공을 맡은 경기도 양평 하늘채 센트로힐스도 일반공급 191가구 모집에 25명만 청약을 접수하며 청약에 참패했다. 20일 진행된 특별공급에서도 100가구 모집에 단 9명이 신청했다. 지역주택조합 사업으로 공급되는 아파트로 지하 4층~지상 최고 23층, 7개 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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