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유럽 [영국/런던여행] 3일차 - 대영박물관, 몬마우스커피, 플랫아이언 미뇽쓰 2018. 10. 23. 7: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혼자 하는 유럽여행 D+3 대영박물관, 플랫아이언 가는 길에 가로질러 간 공원 제가 런던에 있을 때는 날씨가 계속 흐림 상태였어요. 이 날은 웬일인지 아침에 엄청 쨍하고 맑더라고요.
그래서 버스 말고 두 다리를 선택했어요. YHA 호스텔에서 대영박물관까지 한 20~30분 정도 걸었는데 날이 좋아서 다리 힘든 거 느끼껴지지도 않았어요.
대영박물관 대영박물관은 영국의 최대의 공영 박물관이에요. 과거 영국의 제국주의 시절 여기저기 나라에서 약탈한 물건들을 전시해 놓은 거라...
마냥 자랑스럽진 않을 거예요. 입장료는 무료!
어쩌면 당연하죠. 다 훔쳐 온 건데!
이집트, 그리스 유물부터 일본, 중국, 우리나라 유물까지 정말 다양한 나라의 물건들이 전시되어있어요. 근데 상대적으로 우리나라 관은 좀 외지고 작아서 마.상 입었어요.
일본관이 좀 크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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