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2022c 작년에 2021 보내는 글을 쓴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1년이 슝 지나가버리고 2022도 끝나간다. 매일매일 바쁘게 열심히 산 것 같다가도 맹탕맹탕 놀면서 보낸 것 같은 1년이었다.
열심히, 그리고 재미있게 살았다고 해야지ㅎㅎ 지난 2022년, 오빠와 나는 각자 이직해서 회사에 열심히 적응 중이고 중간중간 국내여행과 해외여행도 다녀오고 결혼기념일 1주년도 잘 보내고 서로 열심히 운동하며 건강도 신경쓰며 보냈다. 2023년에는 올해보다 더 건강하고 더 많이 웃으며 지내고 양가 가족들과 조금 더 가까워지고 각자 회사 생활에서도 소소한 즐거움을 찾고 여행도 더 자주 다니며 재미나게 보내야겠다! c 올해의 버킷리스트 매년 체크하는데 매년 몇개 없는게 함정cㅋㅋㅋ 올해 체크한건 72.
취업하고 첨성대 다시오기 : 사회 초년생때인가 친구랑 같이 경주 첨성대를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어서 버킷리스트로 적어놓았었다. 중고등학생때 수학여행으로 다녀올 때와는 정말 보이는 것도 느껴지는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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