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4.9 이번주 일상: 문배마을, 김유정역 4.3 4월의 첫주의 첫날. 하루종일 너무 정신없이 바쁘고 힘든 시간들이었다.
퇴근길에 소소하게 힐링하려고 사먹은 젤라또 이때까지만해도 날씨 많이 풀렸다~ 덥다~ 했는데 다시 또 쌀쌀하게 추워졌넹. 마지막 꽃샘추위이고 이제 진짜 더워지겠지!
이번주는 월요일 빼고는 사진찍은게 하나도 없다. 이게 무슨 일이람c 하루하루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흘러간다. 4.8-4.9 오빠와 힐링하러 떠난 1박2일 춘천여행c #문배마을 #김피탕 #김유정역 아침에 호다닥 준비해서 강촌역으로 향했다. 17년을 처음으로 20년, 22년 다녀오고 이번이 네번째인 문배마을.
문배마을 벚꽃은 서울의 벚꽃이 지고 열흘뒤쯤 피는데, 이번에는 갑자기 추웠어서인지 꽃이 덜 펴있었다. 그래도 벚꽃잎 다 떨어진 것보다는 좋았다ㅎㅎ 옛날에는 문배마을 가는데 다섯번 넘게 쉬면서 한시간 넘게 걸렸는데 이제는 40분?
정도면 올라간다ㅎㅎ 쉬는 횟수도 훨씬 줄어들고! 운동 열심...
#
구곡폭포
#
김유정역
#
김피탕
#
문배마을
#
옥수수동동주
원문 링크 : 4.3-4.9 이번주 일상: 문배마을, 김유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