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해운대빛축제 기간이라 저녁 산책도 할 겸 해운대 바다로 갔습니다날씨도 따뜻하고 산책하기 딱 좋은 날씨였어요해운대 신도시에서 걸어가면 조금 멀지만 그래도 이야기하며 걷다 보면 도착하는 해운대 바닷가....엘시티를 지나 미포로 오랜만에 걸어가니 정말 많은 것이 바뀐 해운대의 위상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저 멀리 해운대빛축제 행사장이 보입니다오늘 월요일 이라 사람이 없을거라 생각하고 오늘 왔는데 그건 나의 착각 이었어요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 임에도 해운대빛축제를 즐기러 왔었어요입구에서 체온 측정하고 큐알코드 찌고 손에 스티커 부착하고 들어갈수 있어요모든것이 통과되면 저 문을 통해 입장 할수 있어요무료..........
해운대빛축제 해운대바다 에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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