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12일 ,,, 미친게 틀림 없어 시간이,, 시간이,,! 너무 빨라서 따라갈 수가 없어 분명 2021년이었는데 눈 떠보니 반이 뭐야 3/4이 지나가 있네 정말 무슨 기절하고 일어난 거 같다 아님 지금은 10월 5일.....
아 모든지 미루고 완성 못하는 습관 고쳐야 하는데 ㅋㅋㅋㅋㅋㅋ....... 8월의 어느 날 노들섬 평일 낮임에도 꽤나 복작거리는 사람들 한강 갈 때마다 후회하는 것: 돗자리 아 용산 살고싶다 돈 많이 벌어야겠다 열심히 살자 갓생 ~ 살아도 용산에 내집마련 ? 가능성은 있냐고 아 ~ 잘하자 부쩍 가족들이 보내는 시간이 많아짐 원래도 친했지만 요즘 들어 더더 친해진 느낌이다 우리 가좍 넘 재밌어 ~ 냐하 막학기 복학생은 혼자도 잘 다님니다 하나도 외롭지 않아 고독하지 않아 슬프지 않아 와플칸 생겼길래 사먹어봤음 빵이 진짜 독특햐..
그래서 또 먹을거햐 와플칸에 술장고 있음 ㅋㅋ ㅋ ㅋ아 개웃겨서 찍음 나만 웃겨? 근데 진짜로 혼자도 잘 먹고 잘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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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0월에 쓰는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