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1월 17일이 되어버렸나요? 요즘 빠진 초코라떼 허쉬코코아는 아무 맛 안남 그래서 제티랑 반반 섞어 먹는데 맛있다 고양이가 나한테 세배함 츄르라도 쥐어줬어야 했는데 쩝 창덕궁에 가면 고양이도 있고 ~ 치즈 인생샷 찍어주기 그리고 다정이도 몰래 끼워넣기 안국역에 카페 텅..
사실 여기 가려고 창덕궁 겸사겸사 간 건데 카페 이름은 텅이면서 사람들로 꽉 차있었음 쿠폰이 귀엽다는 거 말고는 딱히 예전부터 기대했던 카페는 실망이었다 는 그루브나인 포인트 적립도 했는데 또 갈 일은 없을 듯 메가커피가 훨씬 맛있음 루프탑이라 사람 없을 때 잘 골라 가면 조용히 책 읽기는 좋을 듯 사실 나도 그러려고 갔는데 처참히 망했다 별빛청하 미친거아녀 끝도 없이 들어가잖아 비투비 민혁씨도 오셨답니다 왜 저 안 불렀어요? 별거 아닌데 맛있는 식전 디쉬 세상에 유린기가 너무 맛있었다 첫 한 입에 감동을 잊을 수 없음 까다로운 입맛의 소유자와 함께했는데 참 인상 깊었다 고기를 좋은 부위만 쓰는 것 같다며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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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즐거운 시간은 금방 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