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보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 싶으면서도.. 아무도 보지 않았으면 싶으면서도..
어찌됐건 100번째 게시글은 좀 특별하게 나의 이야기를 쓰고 싶어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일기처럼 나에게 쓰는 글이기에 정중한 말투가 아니더라도 양해바랍니다. 1.
블로그를 시작하고 어느덧 100번째 게시글이다. 내가 이렇게나 많이 썼나?
생각하며 퇴근 후 모든 게시글을 다시 쭉 읽어보았다. 다시 보면 어설픈 내용도 많고 오기도 있고 고치고 싶은 게 한둘이 아니다. 2. 2023년 12월 28일 그냥 갑자기 무언가에 홀린 듯 사업을 시작한 나의 이야기를 일기처럼 블로그에 작성했다.
원래 나는 정말 친한 사이가 아니면 내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다. 그런 내가 블로그에 글을 쓰다니...
참 신기한 일이다. 20대 평범한 직장인의 사업 도전기(1): 시작 나는 어릴 적부터 악기를 배웠었다. 그때는 억지로 배우는 느낌이라 싫었는데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자연스... blog.naver.com 나의 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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