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준비를 하게 되면, 블로그에 한 번뿐인 이 순간을 기록하고 남겨놔야지 했는데, 드디어 시작! 이제부터는 차곡차곡..!
우리의 웨딩플랜을 실현해나가는 과정을 기록하고자 한다. 결혼 준비에 앞서, 우리는 상견례부터 시작하고 싶었다.
먼저 양가 부모님들의 동의를 정식으로 얻는 게 순서일 것 같았고, 상견례가 잘 마쳐지면, 결혼 준비에 힘이 날 것 같았기 때문이다. 때는 2019년 11월, 원래는 이때보다 몇개월 전, 좀 더 일찍 상견례를 하고 싶었지만, 상견례를 하는 게 어떠냐고 여쭤볼 땐 부모님들은 급하게 하지 말고 날이 좋은 봄이 어떻겠냐는 말이 있었다.
그렇지만....결혼 준비를 하려면 얼른 서둘러야 하지 않을까 했다. 그래..........
[W-345] 결혼 준비의 첫 걸음, 두근두근 떨리는 상견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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