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평화동 이철 헤어커커 다녀왔어요. 웨딩 촬영을 1주일 정도 앞두고 남자친구의 헤어스타일을 다듬기 위해 미용실을 갔다 왔다. 1주일의 여유를 둔 이유는 헤어 커트 후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
머리카락을 자른 날보다는 좀 지나야 좀 더 자연스러워 보이고 눈에 익기도 한다. 미용실 가기 전!
평소 머리를 많이 기르지 않는 남자친구는 숱이 좀 있었고, 구레나룻 부분도 머리카락이 구불구불 나 있었다. 뒷머리를 보면 삐죽삐죽 솟아서 지저분해보기도 했다.
남자친구를 보면서도 느끼는 거지만, 남자들은 미용실을 참 자주 간다. 잊을 만 하면 남자친구에게 "오늘 미용실 예약했어."라는 말을 듣게 된다.ㅋㅋㅋㅋ 너무 자..........
[W-188] 전주 미용실 '이철 헤어커커 평화점' 남자 커트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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