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입니다. 거제에서 가볼만 한 곳을 찾다가 발견한 곳이에요.
오션뷰면 오션뷰카페, 마운틴뷰면 마운틴뷰, 수목원이면 수목원카페 하나의 뷰로만 되어있는 곳이 대다수인데 여기는 특이하게 온실정원+미니수목원+오션뷰를 갖춘 카페였습니다. 거제의 수많은 바다도 좋지만 너무 예쁘고 이국적인 느낌이나 인상적인 곳이예요.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입구가 정말 예뻐요.!!! 정원을 잘 가꿔 놓았어요.
소심하게 실내에 천장을 찍어봤어용. 널서리커피, 널서리코코.
여기까지 왔는데 시그니쳐 시켜 봐야죠. 디저트(10000원..!)
를 시켰어요. 색감이 너무 이쁘죠!
10000원이면 너무 비싼거 아닌가 싶었는데 외주를 두지않고 직접 만드신다 하십니다..........
거제 구조라 외도널서리 오션뷰 온실카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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