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기억하려고 쓰는 관극일지 라기 보단 걍 홍사랑해요 일기ㅋㅋㅋ 저번공연때 몸이 안좋았었기도했고.. 왠지 배우님이 지앤하 마지막 일 것 같은 느낌?
ㅠ 그래서 10억가량 더주고 ㅋ 2n억 막공 보고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컨디션 진짜 끌어올려봐서 집중잘했다; 사실 이번공연 보고 지앤하는 졸업 할라했는데 진짜 홍광호..배우님 미치셨나요?? 진짜 오늘이 마지막인것처럼 공연하심;;;;; 뭐 마지막은 맞지만;; 진짜 미쳤었다..
모든 넘버가 다 낯설었음 다달랐다 진짜 미쳤음;; 특히 사골;;내가 사골 듣고;; 이런 감동 느낀게;; 얼마만인지???ㄹㅇ오첨뮤;; 솔직히 사골은 항상 잘하고 홍 대표곡이니 응 당연히 잘하지 ~ 이런느낌이였는데 ;;ㅁㅊ;; 어찌 역대급에서 또 역대급을 찍으시나요??
오늘 막공의 하이라이트는 ㄹㅇ 지금이순간이였다 네...암튼 좋았어요 진짜 최고였어요... 최고란 말로도 부족한 우리배우님...
진짜 내가 들을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할 정도로 항상 완벽한 공연...
원문 링크 :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24-25시즌 막공 25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