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20 250520화요일 오늘은 골반을 많이 쓰는 자세를 함;; 개구리 자세 같이 골반을 쫙벌려서 하는 운동;;; 겁나어려워버려림;; 그리고 쫙쫙 벌려야하는데 내가 몸이 굳었나 잘 안벌려지고 아프다 ㅠㅠ무릎쪾까지 아파서 하다가 멈추고 하다가 멈추고 함.. 내가 확확 자세를 움직이는 편이라며 물을 가르듯?
해보라해서 하니 좀 뭔가 자세가 되는듯 ㅋㅋㅋㅋ...어렵다.. 그래도 요즘은 물을 타는법이라해야하나 물과 함께 숨쉬는 법을 안 느낌!!!
난 평소에 수영끝나고 체온조절실에서 쉬다가 씻는편인데(그래야 샤워실 자리도 널널하고 우선 체온조절실이 개좋음ㅋㅋㅋㅋㅋㅋㅋ) 암턴 화욜은 넘무 바빠서 끝나자마자 텨가서 씻어가지구 같은반 어르신들이 많았다 근데 갑자기 나보고 "아가씬줄 알았어~"하셔서 ㅇㅖ?했는데 내가 개복수술을해서 명치쪽부터 쭉~ 수술자국이 있는데 그거보시고 하신 말썸ㅋ 글서 아아 몸이 안좋아서 수술한거에요ㅎㅎ 하니 어르신이 ..
아이구;하는 표정하더니 입꾹닫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문 링크 : 202505/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