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부터 열심 야근달리는 나 야근하다보니까 내하루가 그냥 지나가는게 너무너무 싫어서 더 먹고놀게된다 그리고 요즘 엄청먹음...살쪘따.. 그래도 또 월욜부터 달려벌임~~~께룩 월요일부터 오빠한테 감동을 먹어찌..
뭐 먹고는싶고 딱히 땡기는건 없고!! 그래서 동네를 저녁내내 돌아다녔다; 이세상에서 더위 제일 많이 타는 울꾸꾸; 배고프고 더울텐데 짜증 한번을 안내고 그럼 이거 먹을까 저집 가볼까?
물어봄서 검암1,2지구 다돌아댕김..ㅠㅠㅠㅠ 결국 다 문닫을시간되서ㅋㅋㅋㅋㅋㅋㅋ 아홉시반이나 되서야 곱창집감ㅎㅎ 암튼 진짜 너무 고맙고 미안했다.. 원래 이런남자였는디 새삼스럽게 또 느낌 울 꾸꾸 최고시다 증말..땨랑해️ 바빠죽겠눈데..ㅠ_ㅠ 선물받은 냉동/냉장식품들이..
아침에 도착.. 점심시간에 냉큼 집가서 냉장고에 때려박음 집 가까우니 좋긴 좋네...?
선물받은 투뿔한우 냉큼 먹어줘야쥬? 살치,치마,새우 등..
고오급 부위만 받음 진짜 맛있었다...! 근데 선물용은 넘얇아서 슬퍼 요즘 입터...
원문 링크 : 보상심리로 술만 오지게 먹는 요즘 7/17~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