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시원섭섭하다?는 아닌가 싶다가도 막상 정리되는 집을 보니;..
마음이 희안하다...;; 결혼하며 오빠랑 하나 하나 다 고른 것들인데 당근하고,, 정리하구 버리구.. 이사하는게 좋으면서도 뭔가 찡~함 9/15 신청한 것도 까먹고 있었는데 이렇게 정신 없는 와중에 선정 된 피드메이커… 잘해보께유 아빠가 보내준ㅋㅋㅋㅋ 어렸을때 갯벌에에 다이빙 한 뒤로는 뻘에 잘 안드가는 애옹양인데 오랜만에 입수한 애옹ㅋ 참 해맑다 삼겹김치찜 땡겨서 뚝딱스~ 역시 맛있음 이거 보고싶어서 웨이브 걍 결제해보료; 약영 하위버전ㅋㅋㅋㅋㅋㅋ 유치하고 재밌음ㅋ 딱 우리 취향이다 9/17 비 뚫고 영종 왔는데 우와..
해무여 뭐여.. 바로 앞동도 잘 안보임;; 오늘은 입주청소 하는 날이라 영종 왔다지요 어제 줄눈한 거 점검 싹 하시구 청소 시작!
청소 닝겐 5명 오고 매니저1명까지 옴;; 원래 이렇게 많이 오나요? 집이 좀 지저분한 부분들이 있어서 걍 점심값 겸 현금 드렸더니 이런 문쨔가.!
역시 돈이 최고라는...
원문 링크 : 땡큐 넥스트 9/15 - 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