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3 (7.21.일) 마르세유에서 아를로 이동, 아비뇽까지! 아를 숙소에 들어갔는데 숙소가 정겨웠지만 좀 더웠다.
에어컨이 없어서 슈퍼가려고 나왔다가 급 아비뇽~~~ 저녁 8시 30분이었는데 ㅋㅋㅋ 이런게 즉흥 여행의 맛>< 이날 마르세유, 아를, 아비뇽 구경까지 정말 알찼다! 7월은 아비뇽 연극 축제 기간이자 아비뇽 교황청 라이트쇼를 하는 기간이라 사람이 정말 어어어어엄청 많았다.
축제 기간이라 길거리에서 노래도 나오고 공연도 하고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특히 밤에 가서 더 무드가 있었던 듯! 아비뇽 교황청 앞 구경하다보니 해가 지고 있어서 얼른 아비뇽 다리 보러 올라갔다!
로쉐데돔 rocher des doms 여기서 바라보는 아비..........
남프랑스 여행 아비뇽 #3. 아비뇽교황청, 아비뇽다리, 로쉐데돔, 연극축제, 크레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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