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3 (7.21.일) 마르세유에서 아를로 이동, 아비뇽까지! 점심까지 든든하게 먹고 1시 30분에 아를로 출발!
원래 가는 길에 액상 프로방스, 샤또 라코스테, 레보도 프로방스 빛의 채석장 등을 구경할 원대한 계획이었으나... 6박 7일 파리 여행에 8박 9일 남프랑스 여행 3일차쯤 되면 과감하게 생략하게 되죠^^ 빛의 채석장은 제주도에도 있대서 패스..ㅎ 마르세유에서 차로 1시간 30분쯤 걸려서 3시에 아를 도착! 우리 붕붕이 잘 주차해놓고..
여기서 옷 꺼내다가 바닥에 떨어트렸는데 물 고여있어서...^^ 쒸익 거리며 다른 옷 꺼내입고 아를 시내로 출발~~~ 사실 아를은 빈센트 반 고흐의 도시로 알려져있어 제일 기대했던 곳 중 하나! 사실 반..........
남프랑스 여행 아를 #3. 반고흐 카페, 노란집, 정신병원, 원형경기장, 론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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