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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 홈·지방 미분양주택에 세제 혜택…"지방 건설경기 활력"

 세컨드 홈·지방 미분양주택에 세제 혜택…"지방 건설경기 활력"

세컨드 홈·지방 미분양주택에 세제 혜택…"지방 건설경기 활력" 정부, '지방중심 건설투자 보강방안' 발표…세컨드홈 주택가액 제한 완화 미분양 주택 취득세, 2026년까지 50% 감면…공공부문 SOC 투자 확대 2025.08.14 기획재정부·국토교통부 정부는 14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건설투자를 보강하고 침체된 지방 건설경기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지방중심 건설투자 보강방안'을 발표했다.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가 함께 마련한 이번 방안은 부진한 지방 부동산 수요를 보완하는 한편, 추경을 포함한 SOC 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하고 공공공사의 유찰과 지연을 방지하며 공사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제도개선을 주요 내용으로 한 56개 과제를 포함했다.

지방 부동산 수요 보완 정부는 인구감소지역을 중심으로 주택 구입에 대한 세부담을 완화한다. 1주택자가 추가 주택 구입 때 기존 주택에 대해 1세대 1주택 특례를 부여하는 '세컨드홈' 세제지원의 대상 지역을 인구감소지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