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경상북도, 문경 가상 제작소(버추얼 스튜디오) 개소식 개최 2025.09.05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와 함께 경상북도 문경시에 구축한 공공 초실감 가상제작* 시설인 문경 가상 제작소(버추얼 스튜디오)의 개소식을 9월 5일(금)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 가상제작(버추얼 프로덕션) : 대형 발광다이오드(LED) 벽(월, Wall) 및 시각특수효과(VFX) 설비를 갖추고 가상·현실 융합 영상을 실시간으로 구현하는 첨단 제작방식 과기정통부와 경상북도는 「매체(미디어)·콘텐츠 산업융합 발전방안」(‘24년 3월)의 일환으로 방송제작 혁신기반 조성을 위해 2024년 150억 원을 투입하여 문경 가상 제작소(버추얼 스튜디오)를 구축하였다. 경상북도 문경시는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의 명소를 풍부하게 보유한 사극 촬영 중심지로, 기존 야외 사극 세트장과 연계한 가상 제작소(버추얼 스튜디오) 운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