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메가시티'의 대동맥, 행복도시 BRT '바로타'가 걸어온 길, 나아갈 길 2025.10.17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충청권 메가시티‘의 대동맥, 행복도시 BRT ’바로타‘가 걸어온 길, 나아갈 길 - ‘일 평균 이용객 3만 명’ 버스보다 빠르고 지하철보다 저렴한 ‘바로타’의 진화… 내부 교통망 넘어 인접 도시를 연결하는 ‘충청권 메가시티’의 혈관 역할까지 - 2030년까지 5대 개선과제 추진으로 글로벌 BRT 롤모델로 도약 목표 균형발전을 위해 세종시 일원에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를 건설 중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17일, 행복도시의 대중교통 핵심축으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한 BRT ‘바로타’를 세계적 수준의 BRT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부분 신도시가 자동차 위주로 설계된 것과 달리, 행복도시는 도시계획 단계부터 BRT를 도시의 골격이자 기능연결의 주축으로 설정했다.
전용차로를 이용하는 BRT는 지하철 수준의 정시성을 확보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