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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본토의 대일항쟁기간 희생자 1 739명 유족 대상 유전자 검사 첫 실시

 중국 본토의 대일항쟁기간 희생자 1 739명 유족 대상 유전자 검사 첫 실시

중국 본토의 대일항쟁기간 희생자 1 739명 유족 대상 유전자 검사 첫 실시 2025.10.20 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대일항쟁기간 중국 본토 지역에서 희생된 강제동원 피해자의 유족을 대상으로 한 유전자 검사 신청을 10월 21일(화)부터 10월 30일(목)까지 2주간 접수한다고 밝혔다. ※ 중국 동북지역 및 대만은 ‘26년 상반기 순차 추진 예정 이는 중국 본토 지역에서 대일항쟁기간에 희생된 분들의 유가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유전자 검사로는 사실상 첫 번째로, 점차 고령화되고 있는 희생자 유족의 유전자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다. 그동안 해남도 지역에서 희생된 분들의 유가족을 대상으로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 바 있으나, 본토 지역(20개성) 희생자의 유족을 대상으로 유전자 검사를 조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진행된 대일항쟁기강제동원피해조사위원회 피해신고를 기준으로 중국 본토 지역 희생자는 1,739명으로 추정된다.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