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출발 항공편, 2027년부터 지속가능항공유(SAF)로 날아오른다 국토부·산업부, 업계,「유관기관 공동 SAF 혼합의무화제도 로드맵」마련 2025.09.19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이하 국토부)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9월 19일 대한건축사협회에서 항공·정유업계,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항공 탄소중립을 선도와 신산업 육성을 위한 「지속가능항공유(SAF) 혼합 의무화제도 로드맵」을 공동으로 발표하고, 「SAF 얼라이언스」를 공식 출범*한다. * (참석) 국토부 강희업 2차관, 산업부 이원주 에너지정책실장 국제민간항공기구(ICAO)는 ‘2050 탄소중립(Net Zero)’을 달성하기 위해 “SAF를 사용하여 2030년까지 국제항공 부문 탄소배출량을 5% 감축한다.”는 목표를 제시(’23.11월)하였고, ㅇ EU와 영국은 SAF 혼합의무화제도를 선제적으로 도입*하는 등 올해를 SAF 의무화 원년으로 선언하고, 국제항공 탈탄소화 및 SAF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