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개 부처 청년 공무원 공직 변화 모색 - '제4기 공직인사 청년자문단' 출범… 평균연령 32세, 40명 1년간 활동 돌입 - 2025.09.19 인사혁신처 평균연령 32세, 청년 공무원 40명으로 구성된 제4기 공직인사 청년자문단이 출범했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정부세종청사에서 ‘제4기 공직인사 청년자문단 발대식’을 열고, 내년 9월까지 1년간의 활동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자문단은 31개 부처 소속으로 구성됐으며, 근무 경력 5년 이하의 저연차 공무원이 과반(25명)을 차지한다. 자문단에는 국립병원의 간호사, 고용부의 근로감독관, 산림청의 산불 진화대원 등 다양한 일선 현장 공무원 등이 참여해 보다 현실감 있는 공직 개선 의견을 제안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서 4기 자문단은 민원 재난 담당 공무원 처우 개선과 일 잘하는 공무원의 보상 등 공직 활력 제고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현장에서 직접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성에 대해 활발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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