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학로에 차량 통행 ‘아찔’, 보·차도 분리·운행시간 조정으로 ‘상생’ 2024.05.23 국민권익위원회 통학로에 차량 통행 ‘아찔’, 보‧차도 분리·운행시간 조정으로 ‘상생’ -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과 ‘생활 서비스 차량 통행 대책’ 동시 해결 필요 - 보‧차도 분리, 안전시설 설치, 차량 운행시간 조정 등... “상생방안” 도출 경기도 성남시 하늘채랜더스원 아파트 공공보행통로를 둘러싼 입주민 간의 갈등이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정으로 해소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 이하 ‘국민권익위’)는 오늘 오후 김태규 부위원장 주재로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조정 회의를 개최하여, 아파트 주민들과 성남시 부시장,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남부지역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통학로 안전 대책과 생활 서비스 차량의 통행 불편 해소 방안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냈다. 하늘채랜더스원 아파트 2~4단지 아이들은 단지 사이의 공공보행통로를 인근 초등학교 통학을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