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사 촬영 신청자분은 인천에서 오신 분이셨습니다. 멀리서 오신 분인데, 최선을 다해서 찍어드려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카톡 프사는 수년 전 해외여행 때 찍은 레스토랑 사진이셨습니다. 얼른 카톡 프사를 바꿔드리고 싶은 의지가 불끈.!
촬영을 시작하고 처음에 어색해하셨지만, 에이샷모먼트 특유(?)의 스킬로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 금방 어색함을 없애버렸습니다.
덕분에 어색함이 98%에서 43%로 줄었어요. 이 날은 바깥에서 오는 햇빛이 잘 빛춰준 덕분에 촬영 좋은 사진이 나온 것 같습니다.
빛에 상관 없이도 좋은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아직까지 배워야할 것이 많습니다. 사진촬영이 처음이어도 사진 경험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저는 자신이 있으니까요 누구든지 환영입니다! (쌩얼로만 오지 말아주세요!!)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로 이날 촬영하신 분들은 모두 제가 드린 사진으로 카톡 프사를 교체하셨답니다!!
(감동 50000%) 보는 사람, 찍히는 사람 모두가 편한 사진을 찍겠습니다. ...
원문 링크 : [후기] 프사용 사진을 찍는데, 어색함이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