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둥이에요.둥이는 오늘 울적해요..ㅠㅠ왜냐면 오늘 비도오고해서 짬뽕 포스팅을 하려 했는데,잠깐 둥카를 보러 나갔는데 프런트립 부분이 10센치 긁혔...멀리서 볼 땐 비와서 나뭇잎이 붙었나 했는데..ㅠㅠ휠도 긁혀있고.. ㅠㅠㅠ 그 원인이 바로...주남저수지 다녀오는 길에 들렀던 진해 신상카페 포레108에 갔을 때 일어난 일인데요.그래서 짬뽕포스팅 대신 진해카페 포레 포스팅으로 대신하려고요.그럼 그 슬픈 이야기의 서막을 열어보게습니다.뿌에에에ㅠㅠㅠ외부여기가 바로 사건의 발단이 있었던 주차장이에요.진해카페 108포레 앞에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어서 걱정없이 갔었는데요, 생각보다 길이 좁은 거에요............
진해 신상카페 포레108 분위기 좋은 카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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