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5(월) 장화 개시! 근데 바로 물집 생겼음 -_- 역시 이 장화 나랑 안맞아;; 2024.04.16(화) 티끌모아 티끌?
겨울옷 세탁소 맡기러 용산갔다가 이마트 들려서 쇼핑백 반납해서 4천원 벌었다! (근데 주말에 조카한테 삥뜯김) 2024.04.17(수) 취업축하파티겸 오랜만에 친구와 달렸다!
오랜만에 너무 좋은 선술집 발견!! 2024.04.19(금) 전 직장 후배와의 만남 이번주는 진짜 오랜만에 술로 달리는중 2024.04.20(토) 오빠네가 천안 리조트 놀라가는데 꼽살이로 따라감 그들은 워터파크에서 노는동안 나는 그냥 카페에 죽치고 있다가 숙소가서 중국 그랑프리 퀄리파잉 관람 천안왔으니 병천 순대 먹어야된다고 왔는데 순대 ㅌ나올정도러 많이 먹었음 6개월은 안먹어도 될뜻 나름 이 조카에 대해 내가 좀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1박2일 함께하면서 생각보다 엄청 흥이 넘치는 친구였네 평소에는 엄청 내향적인데 노래와 춤을 엄청 좋아하는 흥이 넘치는 아이였음 2024....
원문 링크 : 2024년 4월 3주차 주간일기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