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서재화 아직도 망설이시나요? 저희 부부는 아이가 태어날 때부터 거실을 서재로 만드는 로망이 있었어요.
그 로망을 4년 전 지금의 단독주택으로 이사오면서 실현했는데요. 지금부터 보여드릴게요:) 거실의 서재화, 인테리어 Tips 우선 저희집은 구조가 세로로 긴 일자형이라 한쪽 벽면을 책장으로 길게 만들 수가 있었어요.
보이드 공간이 있어서 벽면 전체가 책장으로 채워져도 답답하거나 하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책장 디자인에 대한 고민은 정말 많았는데요.
아무래도 인테리어할 당시에 아이가 6살이었기 때문에 장난감도 좀 수납해야했고, 여러가지를 고려했을 때 하부장은 도어를 다는 형태가 깔끔할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중간에 책을 꽂는 공간 외에 살짝 여백을 두어 액자나 장식품을 놓을 수 있게 제작했어요.
확실히 맞춤으로 가구를 제작하다보니 사이즈나 형태, 디자인을 모두 원하는대로 만들 수 있어서 좋았어요. 사용한지 4년째인데 여전히 만족스러운 책장입니다.
다음은 책상 겸 식탁입니다. 처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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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이가 있는 집, 거실 서재화 후 생긴 변화 3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