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기다리고 기다리던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시즌2>가 드디어 첫 방송을 시작했어요! <티처스>는 중·고등학생을 위한 맞춤형 공부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저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임에도 불구하고 방송을 모두 꼭 챙겨보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지금은 초등학생이라 하더라도 앞으로 중·고등학생이 될 아이의 학습 방향을 미리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죠. 특히, 시즌2 첫 방송에서는 어떤 아이가 출연했는지, 그 아이의 학습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궁금하더라고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첫 방송의 주요 내용과 함께 배울 점들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함께 살펴볼까요?
오늘 티처스에 출연한 학생은 수능을 260일 앞 둔 고3학생이었어요. 공부는 유전될까?
이번 방송에서는 연세대 CC 출신 부모님과 치의대 졸업 후 치과의사로 활동 중인 엄마를 둔 아이가 출연했습니다. 흔히 '공부 잘하는 부모님의 자녀는 무조건 공부를 잘할까?'
라는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흥미로운 사례였는데요. 부모가...
원문 링크 : <티처스시즌2> 첫방송_공부는 유전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