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초등학생 아이가 드디어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사실 진작부터 배우게 하고 싶었는데 시간도 안되고, 본인 의지도 없어서 미루다가 드디어 피아노를 배워보겠다~ 해서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학원 오가는 시간이 아까워서 집에서 레슨을 받게 된터라 피아노를 꼭 구매해야했어요. 라떼와 달리, 다들 전자피아노를 구매하는데 종류도 너무너무 많고, 맘카페에 들어가봐도 피아노 브랜드부터 브랜드 내에서도 종류가 너무 많아서 고민되더라구요.
그래서 레슨 선생님께도 추천 받고, 악기 가게에도 직접 발품팔아서 다녀본 후 사게된 피아노 후기 생생하게 알려드릴게요! 글·사진 @에스크마미 야마하 전자피아노, 믿고 쓰는 이유 초등학생 아이들 피아노로 언급되는 브랜드는 가와이/야마하/ 롤랜드 정도인 것 같아요.
그런데 일단 "피아노" 하면 야마하를 안들어보신 분들이 없을 거예요. 1889년에 시작된 야마하는 1990년부터 피아노를 생산하기 시작했어요. 피아노만 봐도 125년이 넘는 제작 역사를 가진 브...
원문 링크 : 야마하 전자피아노, 내돈내산 초등학생 사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