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에 사는 로망 가지신 분 많으시죠? 예전에 저의 최애 카페에 집 사진을 한번 올렸더니 난리가 났었어요!
다들 로망이라고~ 사실 많은 분들의 로망이지만 실현은 쉽지 않은데요. 로망을 5년전에 실행해보며 느낀 로망과 현실 이야기를 해드릴게요.
사진· 글 에스크마미 단독주택로망 첫번째 바베큐 사실 단독주택하면 다들 첫번째 이야기 "바베큐 해먹고 너무 좋겠다" 사실일까요? . . .
현실은... 저희는 1년차때 몇번 해먹고 포기요.
바베큐는 굽는 사람의 많은 희생이 필요합니다. 숯불에서 고기가 엄청 빨리 익는 것이 아니기에 굽는 사람이 인내심을 가지고 먹는 사람들에게 열심히 구워다 날라줘야하는데요.
저희집은 희생이 필요한 남편이 가장 식욕이 왕성하셔서 인내심을 발휘하기가 힘들었어요. 그리고 벌레도 많이 꼬여서 단독주택에 살지만 고기는 실내에서 문 활~짝 열어놓고 구워먹습니다.
물론 저희 주택단지 내에 고기를 아주 자주 구워먹는 집도 있고, 저희처럼 거의 안구워먹는 집도 있습니다. ...
원문 링크 : 단독주택에 살면 이런 점이 좋아요! 로망과 현실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