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만 되면 집안이 금방 건조해지죠. 비염있는 아들은 코 훌쩍, 목이 칼칼해지고, 저는 피부가 당기고요.
가습기 종류가 정말 많지만 저는 결국 가열식 가습기로 정착했어요. 이유는 딱 하나, “위생 + 관리 스트레스”가 제일 덜했거든요.
오늘은 요즘 많이 고민하시는 가열식 3가지 제품을 비교해보고, 제가 1년 동안 실제로 사용한 제품까지 솔직하게 정리해볼게요. 가열식 가습기가 다른 방식보다 마음 편했던 이유 가습기는 크게 초음파 / 기화식 / 복합식 / 가열식으로 나뉘잖아요.
저는 아이 있는 집이라 특히 “물 속 세균/곰팡이 번식”이 늘 찜찜했어요. 가열식은 물을 끓여서 스팀을 내보내는 구조라, 관리만 잘하면 위생적으로 마음이 편한 편이에요.
다만 한 가지! 어떤 방식이든 가습기 자체가 더러우면 그대로 공기 중으로 나갈 수 있어서 매일 물 비우기 매일 세척 + 완전 건조 이건 공통으로 정말 중요해요.
가열식 가습기 고를 때 중요한 포인트 4가지(제가 보는 기준) 제가 직접 써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