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 재일 조선인총련합회(조총련(한국식 약칭), 조선총련(일본식 약칭))의 기관지인 "조선신보"가 북한에서 2018년을 기준으로 스마트폰이 600~1,000만 명 정도에게 보급되었다고 전하였다. 스마트폰의 어플리케이션도 다양화하여 날씨나 요리, 건강관리나 전자결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스마트폰으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북한의 인구는 약 2,600만 명(2022년 추정)으로 스마트폰 보급은 (2018년 이후에도) 더욱 확대된 것으로 추정된다. 조선신보에 따르면, 북한의 물건 구매가 가능한 애플리케이션 "만물상"에는 400여 점포가 등록한 것으로 확인되며 6만 점의 상품을 취급하고 있다.
통신 서비스는 평양 등 주요 도시와 근교 지역에서 시용되는 "고려링크(コリョリンク)"와 지방에서 사용 가능한 "강성(カンソン)"으로 2가지가 있다고 한다. 北朝鮮1千万人にスマホか 18年時点、買い物アプリも https://news.yahoo....
#
강성
#
고려링크
#
만물상
#
북한
#
스마트폰
#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