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를 방문한지 2일차인 5월 2일. 5월 3일부터 시작하는 하카타 돈타쿠 마츠리의 준비로 온마을이 아침부터 행사 분위기를 자아냈다. 예전에 명탐정 코난이었나?
어느 애니메이션에서 나온 일본 전통 민요가 있었는데 그게 후쿠오카 쪽 지역 민요라고 한다. 참고로 노래 제목은 "쿠로다부시".
텐진으로 향하는 전차를 타고 나오니, 건물을 통과하는 전철역을 발견했다. 뭔가 소음 때문에 힘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은근 조용해서 신기했다.
코이노보리가 장식된 후쿠오카 텐진 근처의 어느 신사 여기서 발을 씻는 게 아니라 바로 옆에 족용탕 시설이 있으니 주의! 타이토 스테이션 후쿠오카 텐진점으로 향하는 길에 발견한 신사.
도심 한가운데 큰 신사가 있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처음으로 코이노보리를 보게 되었다. 그리고 몰랐는데 여기서는 세족, 그러니까 발을 씻을 수 있다고 한다.
작게 족욕탕을 만들어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는데 이미 아주머니 분들이 계셔서 이용하지는 못했다. 길거리에 잘 가꾸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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