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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살아남기 - 오유미당 방문

 울산에서 살아남기 - 오유미당 방문

근처 홍익돈까스에 가려다가 매주 화요일이 휴무라서 주변 다른 돈까스 집을 찾다가 발견한 곳 오유미당. 가격대는 조금 높은 편이지만 양이나 퀄리티는 충분했다.

화장실도 멋지게 꾸며두었다. 두툼한 고기에 맛있었다.

양이 많아서 남길 정도. 다만 카레밥은 2천 원이나 양이 조금 부족한 느낌.

밥 양을 늘렸으면 좋았을 것 같다. 고기는 씹는 방향으로 결이 나 있어서 굳이 자르거나 할 필요가 없었다.

근데 너무 두꺼워서 턱이 조금 아팠다. 오유미당 가격대 1 만 원에서 2 만 원 사이 추천 와이파이 제공 화장실 깨끗함 주차장 있음 오유미당 울산삼산점 울산광역시 남구 남중로 112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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