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 https://sdmaritime.org/visit/the-ships/san-salvador/ 울산 신선도원이라는 대형쇼핑몰에서 차슈덮밥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다시 모형 제작에 들어갔다. 주거지를 이동할 때마다 배 모양 모형을 제작해서 인테리어하는 게 나만의 전통이 되어버려 어떻게 보면 의무감에 만드는 느낌도 있었지만 싫지는 않았다.
원피스 해군 선박을 만들어서 장식하긴 했는데 너무 쉬운 모형이라서 그런지 배를 만들었다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았다. 특히, 배의 용골을 보지 못해서 아쉬웠다.
그래서 하드보드지를 구매하여 예전에 만들었던 선박을 다시 만들어보기로 했다. 당시에 만들면서 보았던 미숙한 점을 보완하는 느낌으로 이번에 완성한다면 더욱 멋진 범선이 집에 장식되지 않을까?
구암문구 삼산본점 울산광역시 남구 왕생로66번길 3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배의 후미의 마감이 맞지 않아 들뜬 부분도 그렇고 리깅 줄도 제대로 달아주지 못했고 만들고 나서는 성취감...
원문 링크 : San Salvador호 범선 종이모형 제작기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