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결정한 에버랜드 바로 오늘 갔다 와서 쓰는 뜨끈한 후기! 오늘 날씨 딱 좋았다 완전 에버랜드 정복하기에 럭키비키니시티였당 오픈런 해서 일찍 들어온 에버랜드 스마트 줄서기가 안돼서 ㅜ ㅜ 도움을 요청하니 입장큐알이 안 찍혔단다 ㅇㅅㅇ 나 어케 입장한 고니?
암튼, 무사히 입장 처리 완료 후 판다 월드 대기 걸고 아아 마시면서 리를 빗 휴식 바오에게 먹힌 친구 장바오씨 정기권까지 끊은 친구,, 와중에 티셔츠에 러바오없는거 내가 말해서 알아챔 판다월드 1트 잔다 후이,루이,아이바오 모두 잔다 러바오도 잔다 중간에 살짝 고개 돌려줬는데 심쿵,,,️ 볼수록 매력 있는 황금원숭이 해골에다가 가발 씌어놓은 것 같은 비주얼 하지만 계속 보고 싶어지는 원숭이 판다월드 2트 애기들 잔다 아이바오 응아(^^)하고 일어나서 먹방 시작 귀엽도다!!!! 판다월드 3트 한 몸 아닙니다 아이들 자고 있는 중 아이바오, 러바오도 자는 중 판다월드 나와서 새 쇼(ㅇㅁㅇ) 보러 갔다가 강바오님 영접!!
요...
원문 링크 : 6월의 에버랜드 정복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