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라면 먹을 때만 필요한 계란이라 두 알만 손에 들고 기숙사로 돌아오는 길에 하나를 깼다. 이런.
이리 쉽게 깨지다니. 방 바꾼 친구가 새 우유 2통을 주었다.
돈을 아끼고자 인스턴트 커피를 구매했다. 도서관에 따뜻한 물을 받을수 있는 곳이 있어 직접 만들어 먹었다.
정혈 마지막날. 딱 5일 정혈했다.
아주 뿌듯하다. 오늘의 반찬.
돼지고기와 양고기 국. 아스다 쇼핑 완.
물 충전했다. 넷플릭스 캡쳐 실패다.
+친구한테 바리깡 빌렸다. 복잡스러워 그냥 밀어버리려한다....
23/01/23 계란 깼다 +정혈 마지막날 +바리깡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