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네가정의 불행이 본인의 가정 불행의 시초가 되서는 절대 안돼요 적극적으로 무조건적으로 언니에게 힘이 되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언니네 자녀들이 이혼에 적극 동의하는 상황이라면 양쪽말 들어볼 필요없이 이혼으로 가는게 맞습니다 우선 폭력 쓸때 신고해 놓으면 그사항도 나중에 유리하게 써먹을수 있다고 들었어요 지금은 남편과의 상황은 한켠으로 밀어두고 언니일에만 포커스를 맞추시구요 다른건 연관짓지 않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래야만 감정정리가 쉽습니다 이런상황에 남편으로써 오롯이 아내분에게 힘이 되어 주면 좋을텐데 아쉽지만 거기까지인것 같아요 더 기대하지 않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이혼 준비 하는 과정속에 형부가..........
감정정리가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