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드부시증권 사기 추가소송, 최명준 교수 드림웍스프로젝트 사칭 기관계좌 대처 해당 글에 등장하는 실존 회사명, 인명이 사칭 및 도용된 사례이므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함을 밝힙니다. 웨드부시증권 사칭 형사고소자료 ‘드림웍스 프로젝트’는 미국계 증권사 **웨드부시(Wedbush Securities)**를 사칭한 리딩방 투자 사기입니다.
운영진은 ‘웨드부시 한국지사 대표 최명준 교수’라는 이름을 내세워 “기관 계좌 기반 수익 프로젝트”라 홍보하며 투자자들을 끌어들였습니다. 단체방 이름은 **‘드림웍스 프로젝트 제6기’**로 설정되어 있었고, ‘윤지아 매니저’가 진행을 맡아 매일 ‘Daily 시장 브리핑’과 종목 추천 메시지를 올렸습니다.
대화방은 실제 증권사 리서치 톤을 흉내 내며, “FOMC, 인플레이션, 엔비디아·마이크론 상승률” 등 전문 용어를 지속적으로 언급해 신뢰감을 형성했습니다. 방 안에서는 “최명준 대표가 직접 참여한 Wedbush X 하나증권 공동 프로젝트”, “기관 자금으로...